- 1995년 11월, 한국외국어대학교 리걸클리닉센터(이하, 리걸클리닉)의 전신인 글로벌법률상담소가 법학연구소 부설기관으로 출범하였고, 1999년 10월 학교 부설기관으로 승격되어 법과대학 임상 법학교육 및 지역주민에 대한 법률상담봉사를 수행하여 왔다.
- 2010년 3월,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와 함께, 법학전문대학원 산하 리걸클리닉이 설립되었다. 리걸클리닉은 변호사 자격을 가진 센터장을 중심으로 운영위원회, 국내 법률지원팀, 외국인근로자 법률지원팀, 국제 및 지역법 법률지원팀으로 조직이 구성되었다. 리걸클리닉에는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뿐만 아니라 각 지역대학원 교수와 외부 변호사와 공인노무사가 전문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다.
- 특히, 리걸클리닉은 법학전문대학원의 특성화 목적 실현을 위해 외국인 및 국제지역법에 대한 법률지원 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. 2011년 9월에는 주한 브라질 대사관과 법률지원 MOU를 체결하여 주한 브라질 기업 및 근로자들에 대한 법률지원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.
- 리걸클리닉은 대외적인 기능 강화를 위해 2011년 8월 법학관(405호)에서 교수회관(201호)로 이전하였다.
- 이와 같이 리걸클리닉은 대외적으로는 지역주민 및 외국인에 대한 법률지원 활동을, 내부적으로는 법학전문대학원생에 대한 임상법학/실무실습교육을 실시함으로서 법학전문대학원 및 리걸클리닉의 공익적 역할수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.